101번째 미술관음악회
첫번째 연주는 트롬본 솔로였다 아 이 악기도 솔로연주를 하는구나 귀에 익숙한 나미의 슬픈인연 외2곡 앵콜곡 베사메무초로 귀를 호강시켰다두번째는 로얄젤리 듀엣의 기타와 노래였다. 나의 감성을 자귻했던. 시기의 사랑노래. 3곡과 앵콜곡으로 감성을 자극 시켰다세번째는 피아노 플릇…
아이에 대한 칭찬은 나를 춤추게 한다
25. 11 08. 토 둘째의 도서관 수업 제일 작지만 강하다!!수업 집중도 잘하고, 정리도 제일 잘한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정말 뿌듯했다. 근데 집에서는 왜? 안그러니??
부모가 되는 일
오늘 주일 미사에 영세식이 있었다영세식을 통해 하느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난다.영세식에 새 신자들이 대자, 대녀가 되고그들을 위해 신앙을 도와주고 돌봐주는대부모가 있다.나는 한 직장인 아가씨의 신앙의 엄마인 대모가 되었다.신앙 이전에 먼저 가까워지기 위해 자주 만났었는데딸 또래라 딸을…
놀이공원(경주월드)
25. 11. 23. 일 거의 반년만의 놀이공원 방문.첫째가 5살때부터 4년째 연간회원권을 끊어 방문하는 놀이공원은 별장같다 ㅎㅎ저번달에 사논 연간회원권을 등록하러 먼저 고객센터를 방문한다.회원권 등록도 이번에 디지털로 바꼈다. 카드형식에서 앱을…
겨울선물
한달에 한번, 우리 아들을 자연 학교에 보낸다. 보통은 함께 다니는 동갑내기 아들이 있는 여동생이 함께 데리고 가는 편이다. 지난 밤 모임이 있어 늦게 들어오기도 했고 숙취도 있어 아침에 눈만 뜬채 게으름을 피우고 있던 찰나에 아내가 갑자기 즉흥적인 제안을 한다. "오늘은 우리도 …
소싸움
25. 11. 16. 일 캠핑장의 아침은 따뜻하다~ 짐싸는데 2시간.. 즐거웠지만 마무리는 힘들다. 아이들과 다리에 힘 꽉 주며 레일바이크를 굴리고, 미니기차도 태우고나니 벌써 2시가 넘었다.. 배고프다. 언능 먹고 소싸움 보러갔다. 아빠의 소가 …
장난은 이제 그만~~
25. 11. 17. 월 학교에서 연락 온 첫째아이의 부상소식..계단에서 발을 삐었단다. 캐물으니 장난치다가..것봐!! 어른들이 계단, 복도에서 뛰거나 장난치라는 말 왜 계속하는지 알겠지?? 잔소리가 아니라고!!!
맑은 하늘
오랫만에 보는 파란 하늘은 기분을 상쾌하게 하고 비온뒤의 숲속 향기는 몸을 정화시키는 듯하다이제 돌아다니는 여행이 아니라 쉬는 여행도 참 좋다는 생각이 든다숙소의 좋은 풍경에 힐링된다행복은 별개. 아니다
비대면 상담
2025.11.12별찌 인문교실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하는비대면 상담 프로그램인 메타포레스트를 체험해보았다.가상공간에서 익명으로 아바타를 이용해서 상담을 하게되는데 놀이를 하는것 같아 흥미로웠다대면 상담에 비해 심리적 부담이 적고 접근성이 쉬운 이점이크고 ,상담이 진행되면서 아이들의 표…
도나츠와 서커스
2025년 12월 11일 목요일오븐 작가의 웹툰 《도나츠와 서커스》를 보다 문득 이런저런 생각이 든다. 서커스에서 줄타기를 하는 '후추'는 '도나츠'에게 줄타기를 가르쳐주며 이런 말을 한다."줄 위에 올라가면 널 잡아줄 사람은 없어. 반대로 널 잡을 수 있는 사람도 없지. 줄이 흔들린다…
자기돌봄
오늘 김경아 교수님의 '예술로 만나는 자기돌봄' 특강을 들었다. '내안의 나' 와 '나만의 자기돌봄' 이라는 것을 그림과단어를 통하여 표현하여 나를 들여다 보는 시간도가졌다. 자기돌봄 이라는 생소한 단어를 접하니처음엔 쉽게 이해가 되지 않았다.어떻게 스스로를 돌본다는 말인지 궁금했다.…
고마워. 친구들아
25. 11. 14. 금 저번주에 공개수업을 별탈 없이 마무리할 수 있게 도와준 우리 학생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간식을 마구마구 뿌렸다. 깔깔깔~ 아이들은 정말 사랑스럽다.
노는게 젤~ 좋아~ 친구들 모여라~
25. 11. 21. 금 방과후 수업하러 고고씽~~오늘 만들 작품 설명 열심히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어~ 올려~~성공^^ 이제 만들어보자~ 근데.. 근데.. 이게 무슨 일이야.. 중요한 부품하나가 사라졌다.. 분명히 사물함에 보관했는데.. 이게 무슨일이…
부모교육
25. 11. 12. 수 포항시육아종합센터에서 진행하는 '부모교육'에 다녀욌다.센터에서만 진행하다가 처음으로 '삼성디지털플라자' 에서 열렸다. 와~ 장소가 정말 좋았다. 강의는 더 좋았다.부모교육 들을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난 정말 많이 모자란 부모구나.…
어른이 된다는것
정재승 교수님이 깅의를 하러 오셨다 청소년을 위한 강의인줄 알았는데 어른들이 많아 강의내옹을 걱정하셨다 하지만 준비되어진. 강의내용을. 적절히 활용해서 흥미를 끌어내주셨다전류가 흐르는 모자를 쓰고. 생각만으로 로봇을 움직이는 영상은 신기했다.우리의 뇌를 위해서 미디어 보는 시간을 …
궤도
2025년 12월 9일 화요일서맨사 하비의 《궤도》를 읽고 있다. 우주에서 임무를 진행하는 우주비행사가 등장하는데, 그는 이렇게 생각한다. "임무 초반에는 다들 가족을 그리워한다. 심할 때는 속을 도려내듯 고통스럽다. 그러나 이제는 어쩔 수 없이 여기 있는 사람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였다.…
독서모임 후 잔상
2025년 11월 17일 월요일 -독서모임 후 잔상독서모임에서 영화 [프랑켄슈타인] 이야기가 있었다. 영화를 보지는 않았지만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단편들을 듣고 드는 생각이 있다.영화에서는 프랑켄슈타인의 어두운 어릴적 이야기가 있다고 했다. 폭력적인, 자신을 인정해주지 않는 아버지가…
썸네일 테스트
사진이 안들어가진다아이제 들어간다 지금은 또 잘 보이네그냥 똑같은 썸네일 두개 가진 사람이 되었구 하루에 두번 써도 구슬이 모인다이러면 다음 별찌까지 30개도 채울수 있지 않을까? 위에 있는 썸네일 사진이 그대로 들어간다버그다
장난꾸러기 첫째!!
25.11. 19. 수 아이들 1년 넘게 병원 갈 일 없어서 효자들이라고 칭찬했더니.. 첫째가 계단에서 장난치다 우측 발목을 접질렸단다.. 부었다.. 정형외과 방문.. 많은 분들이 대기하고 있었지만 아이를 배려해서 그런지 거의 바로 진료를 봤다. 다행…
두번째 AI수업
2일차는 훨씬 재미있다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고 무엇을 하라고 하는지 들리기 시작했다 감정언어 10개를 입력해 .이미지를 생성해야 하는데 생각해 내기가 쉽지는 않았다 AI가 만들어준 감정이미지 4개 그림에서 가장 맘에 든 하나를 골랐다 내가 선택한. 언어의 이미지라기 보다. 나의 …